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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40건)
겨울나무와 폐사지(廢寺址)의 풍요로움이 건네는 위로
‘공부를 하는 시간보다 공부를 하지 않는 시간이 더 어렵다’는 말을 농담처럼 하곤 한다. 잘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무엇을 하고 있지...
대학신문  |  2018-04-0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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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호 대학쌀롱
[문제] 보기를 참고해 ?에 들어갈 말을 쓰시오.전두환 전 대통령: 사형 → 무기징역 → 구속 2년 만에 석방노태우 전 대통령: 징역 22년 6개월 → 징역 17년 → 구속 2년 ...
대학신문  |  2018-04-0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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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능, 구제 님에게
‘불능, 구제’ 님이 거의 날마다 SNS에 쓰는 글들을 여기에 옮기고 싶다. 가끔 은 어떻게 살아남았나 싶다고 한다. 다시 1년 전으로...
대학신문  |  2018-04-08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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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구성원들의 올바른 선택을 바란다
한국현대사는 미국의 대외정책을 연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하나의 신화라고 할 수 있다. 1945년 이후 유럽 제국의 몰락과 함께 미국은 ...
대학신문  |  2018-04-08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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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 이유
북한을 방문했던 예술단이 4일(수) 새벽에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아웃포커스’에 사진을 싣기로 했다. 과연 내가 정말 찍을 수 있을까 걱정됐지만 재미있는 소재인 것 같아서 사진을 찍으러 가기로 했다. 그렇...
대학신문  |  2018-04-0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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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국정농단 판결의 의미 외면해선 안돼
지난 6일(목) 법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 벌금 180억 원의 중형을 선고했다. 검찰에서 제시한 18개 혐의 중 일부 ...
대학신문  |  2018-04-08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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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호 사컷만화
손지윤 기자  |  2018-04-08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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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업계의 ‘페미니즘 거르기’ 중단돼야
지난달 26일 넥슨 MMORPG 게임 ‘트리 오브 세이비어(TOS)’의 원화가가 개인 SNS 계정으로 여성인권단체인 한국여성민우회 계정 등을 팔로우했다는 이유만으로 게임개발사 ‘IMC게임즈’의 대표가 “사회적 분열과...
대학신문  |  2018-04-08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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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 기구들은 철저한 예결산안 처리를 위한 방안 마련해야
지난달 29일 2018년 상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가 열렸다. 제60대 총학생회가 출범한 후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전학대회에선 자치언론기금 예결산안, 자치도서관 활동보고 및 계획이 부결됐으며, 상당수의 예결...
대학신문  |  2018-04-08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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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장터를 찾아주세요
부연 미세먼지가 가득했던 3월이 지나 따듯한 햇살과 함께 봄이 찾아왔다. 벚나무 아래 돗자리에 앉아 친한 동기 선배들과 삼삼오오 모여 먹는 제육볶음과 막걸리 한잔의 시원함은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로망일 것이다....
대학신문  |  2018-04-0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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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이 학내 언론의 역할을 넘어서길 기대하며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대학생들 사이에서 우편으로 학보를 주고받는 것은 익숙한 풍경이었다. A4 용지를 접어 주소를 적을 수 있는 띠지를 만들고, 그 안에 학보를 넣어 보냈다. 띠지 안쪽에는 간단하게 메모만 남...
대학신문  |  2018-04-08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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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무력해지는 순간
“진실을 말한다면 아무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이 남긴 명언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이 말이 항상 옳은 것...
조정빈 학술부장  |  2018-04-01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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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호 대학만평
강세령 기자  |  2018-04-01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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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아직도 미투(#MeToo)를 지지하는가?
지난 겨울 서지현 검사의 폭로로 촉발된 미투(#MeToo) 운동은 문화·예술계와 학교를 거쳐 정계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의 전 방위로 ...
대학신문  |  2018-04-01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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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방법
행복의 사전적 정의는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껴 흐뭇함’이다. 흔히들 즐거움이나 기쁨이라는 감정을 행복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대학신문  |  2018-04-01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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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와 ‘보모 국가’(Nanny State) 사이에서 건강을 말하기
대학 1학년을 마치고 입대한 아들이 첫 휴가를 나왔다. ‘자유자재’라는 개념이 없는 시간을 빠져나왔기 때문에 무엇을 하든 내버려 둘 생...
대학신문  |  2018-04-01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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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호 대학쌀롱
대국(大國)에 약한 한국형 알파고“오늘 관악구 미세먼지 농도 알려줘”- 현재 서울시 관악구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입니다.“미세먼지 대책”- [관악구, 미세먼지로부터 주민 지키기 올인]- [차량 2부제 도입, 마스...
대학신문  |  2018-04-01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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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는다는 것, 살아남았다는 것
“내가 있는 곳에서 불법과 범죄가 자행되고 다른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데 나는 살아남았다면 …… 살아남았다는 사...
대학신문  |  2018-04-01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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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할 수 없는, 말 하지 않은
나는 『대학신문』 ‘사회부’ 기자다. 그러나 부끄럽게도 사회에 관심이 많이 없고 정치에 무지하다. 솔직히 말하면 이전엔 이에 대한 부끄러움조차 갖지 못했다. 관심이 없으니 모르는 것은 당연하고, 관심을 가지는지 여부...
대학신문  |  2018-04-01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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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재미를 더하는 방법, 레이아웃
새로운 시간표와 새로운 사람을 마주하고 새로운 소식을 듣고. 대학생에게 3월 한 달은 개강을 맞아 갑자기 새로워진 환경에 적응하는 시기다. 특히 무언가에 익숙해지는 데 오래 걸리는 내게 3월은 더욱 바쁜 달이다. 누...
대학신문  |  2018-04-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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