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53건)
[정년교수 인터뷰] 정하우(농생대 생물자원공학부)
“제 이름이 여름 하(夏)자에 우임금 할 때 우(禹)자입니다. 우임금이 하나라를 다스릴 때 치산치수를 잘 했다고 하는데, 저 역시 치수...
김성규 기자  |  2005-02-26 15:42
라인
[정년교수 인터뷰] 김문기(농생대 생물자원공학부)
“시대도, 학문도 변화의 흐름을 타는 건 당연한데, 나 같은 사람들이 나가줘야 하지 않겠어?”김문기 교수는 “시간이 흘러 정년을 맞이하니 담담하지, 뭐”라며 소탈한 웃음으로 퇴임 소감을 대신했다.김 교수는 “학부 시...
최지원 기자  |  2005-02-26 15:40
라인
[정년교수 인터뷰] 고학균(농생대 생물자원공학부)
“황무지를 개척하는 선구자가 되고 싶었습니다.”고학균 교수는 30여년 전 농업기계학에 첫 발을 들여놓았을 때의 마음을 이같이 설명하며 ...
임세정 기자  |  2005-02-26 15:38
라인
[정년교수 인터뷰] 김현욱(농생대 농생명공학부)
“진정으로 원하는 학문을 공부하는 서울대인이 되어야 합니다.”김현욱 교수는 학생들이 인기학과에 편중되는 현상을 안타깝게 여기며, “유행...
장정우 기자  |  2005-02-26 15:28
라인
[정년교수 인터뷰] 정지웅(농생대 농경제사회학부)
“사실 대학원을 다니던 때에 3개월 동안 실명을 한 적이 있었고, 지금도 안경이 없으면 바로 앞에 있는 글자도 구분하기도 힘들어. 나에...
김영현 기자  |  2005-02-26 15:26
라인
[정년교수 인터뷰] 최종태(경영대 경영학과)
“가치와 본질을 따져보는 사고는 학문을 하는 학생들에게 중요합니다. 경영학을 공부하는 학생들 또한 경영철학과 경영윤리를 소홀히 여겨서는...
강민규 기자  |  2005-02-25 23:03
라인
[정년교수 인터뷰] 김정환(자연대 지구환경과학부)
“자연은 지식으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가르치는 것도 단지 지식의 전달이 아닌, 마음으로 가르치는 교육...
권다희 기자  |  2005-02-25 23:00
라인
[정년교수 인터뷰] 이사계(자연대 수리과학부)
이사계 교수는 “담담하다”고 소회를 밝히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민주화를 향한 격동기에 교직에 몸담은 이 교수는 “면학 분위기가 조성되지...
차병섭 기자  |  2005-02-25 22:58
라인
[정년교수 인터뷰] 이광웅(자연대 생명과학부)
이광웅 교수는 “벌써 퇴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동료, 제자들에게 고맙고 아낌없이 지원해준 학교와 국가에 감사하다”며 겸손한 ...
박대찬 기자  |  2005-02-25 22:55
라인
[정년교수 인터뷰] 박영한(사회대 지리학과)
“지리학은 ‘삶의 터전’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를 고민하면서 지리학 한 길만...
최지원 기자  |  2005-02-25 22:53
라인
[정년교수 인터뷰] 박남식(인문대 영어영문학과)
“Think outside the box! 자신을 둘러싼 벽을 뛰어넘는 서울대인이 되길 바란다”며 퇴임소감을 밝히는 박남식 교수의 얼굴...
장정우 기자  |  2005-02-25 22:51
라인
[정년교수 인터뷰] 김명렬(인문대 영어영문학과)
“천하의 영재를 얻어 교육하는 일은 맹자가 말한 군자삼락(君子三樂) 중 하나다. 그런 복된 자리를 오래도록 누렸으니 미련없이 떠나겠다”...
임세정 기자  |  2005-02-25 22:47
라인
[정년교수 인터뷰] 이정민(인문대 언어학과)
"기말논문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보람을 직접적으로 느낄 기회가 사라진 것은 아쉽지만, 밀려 있는 국내외 저작을 위...
한상엽 기자  |  2005-02-25 22:45
라인
[정년교수 인터뷰] 김병국(인문대 국어국문학과)
“우리말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바탕으로, 한국어의 세계화에 서울대가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한 김병국 교수.김 교수는 1970년 서울대...
김유태 기자  |  2005-02-25 22:35
라인
[떠나는 이들에게] 열정과 노력으로 ‘진리의 빛’을 밝혀 달라
호기심 가득 찬 눈으로 관악에 들어온 지도 벌써 1년입니다. 철없고 앳되었던 새내기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벌써 선배가 되어 후배를 맞을 준비에 부산합니다. 새내기들이 학교에 들어오고, 후배들이 학년을 더하며 ...
대학신문  |  2005-02-25 02:51
라인
[떠나는 이들에게] 우리 사회의 이익 생각하는 졸업생 되길
‘나는 한국인인 것과 서울대 졸업생인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이 말은 제가 윤리교과서에서 배운 말이 아닙니다. 서울대 교수라는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기득권에 기대어 내뱉는 태평한 소리도 아닙니다. 한명의 지리학...
대학신문  |  2005-02-25 02:49
라인
[교문을 나서며] 힘들었던 유학생활,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한국에 처음 왔을 때가 생각난다. 모든 것이 낯설었지만 한국 최고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생각에 중국의 회사생활을 정리하고 유학 생활을 시작했다. 이젠 6년이란 세월이 흘러 익숙해져 버린 이곳을 떠나야 한다. 허...
대학신문  |  2005-02-25 02:47
라인
[교문을 나서며] 한국 농업에 대한 작은 희망 가져
‘졸업’ 이란 단어를 앞에 적어 놓고 보니 지난 시간들이 하나씩 생각이 납니다. 대학원 진학을 결정하고 억수 같이 쏟아지는 빗속을 뚫고 찾아간 수원 캠퍼스에서 교수님을 뵙던 떨림과 낯선 실험실 사람들과 쑥스럽게 인사...
대학신문  |  2005-02-25 02:45
라인
[졸업생 인터뷰] 구정모(법학과ㆍ학사졸업)
“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은데, 더 많은 활동을 하지 못해 아쉽네요”2002년 45대 총학생회장을 역임하며 이기준 총장 퇴진운동을 주도한 구정모씨(법학ㆍ98)는 졸업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와 같이 답했다.입학...
차병섭 기자  |  2005-02-25 02:41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