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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40건)
『대학신문』, 살아있는 수업의 현장
글 빚은 지지 말자! 이 다짐은 늘 실패다. 아직 나이 탓은 아닐 텐데 원해서 글 쓴 기억이 아득하다. 이번 기고도 예외는 아니다. 지인의 조심스러웠던 원고청탁에 그만 원고 쓰기를 덜컥 약속했다. 나의 이 조심스럽지...
대학신문  |  2018-11-18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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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호 사컷만화
권민주 기자  |  2018-11-18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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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계획대로 되고 있어
혹자들은 서양의 중세를 암흑기라 불렀다. 봉건 제도와 교회의 속박으로 학문과 예술이 쇠퇴했다며 중세를 역사상 가장 어두운 시기로 바라보...
문소연 문화부장  |  2018-11-1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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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드라마 제작 노동자들을 위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지난달 30일 〈나인룸〉 〈플레이어〉 〈손 더 게스트〉 〈프리스트〉 등의 드라마 제작진(스태프)들이 주 90~100시간의 노동을 하고 있어 제작 가이드라인이 전혀 지키지 않고 있다며 근로기준법...
대학신문  |  2018-11-1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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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범죄 및 안전에 취약한 학내 공간을 전수조사하고 안전 보장 시스템을 강화해야
외부인이 지난 7월부터 사회대(16동) 2층 남자 휴게실에 두 달 넘게 상주하고 있던 사실이 밝혀졌다. 해당 외부인은 절도 및 사기 13범으로 밝혀졌으며 청원 경찰에 의해 학교 밖으로 인도됐다. 이 외에도 재작년 자...
대학신문  |  2018-11-1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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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호 대학만평
손지윤 기자  |  2018-11-1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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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로서의 인연(因緣) 무엇을 읽고, 볼 것인가?
가을학기 ‘중급회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원래는 지난 봄 학기에 이어 관리회계 수업을 계속해서 가르칠 예정이었는데, 연구실 동료가 ...
대학신문  |  2018-11-1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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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의 순기능
내 연구실 책상 한 켠엔 오일파스텔이 있다. 오일파스텔보다는 크레파스라는 이름이 우리에게는 더 친숙한데, 크레파스는 오일파스텔이라는 미...
대학신문  |  2018-11-1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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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읽고, 볼 것인가?
우리는 참으로 많은 것들을 쉽게 읽고, 쉽게 보는 시대에 살고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수많은 글과 영상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대학신문  |  2018-11-1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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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호 대학쌀롱
선권옥 냉면점 평양 최고의 냉면 전문점 선권옥! -남한과 북한 경제 협력이 늦어진다고요? 이 냉면을 먹으면 빨라집니다!-냉면이 입맛에 안 맞으신다고요? 확실히 목구멍으로 넘겨드리겠습니다!-입 안에서 핵이 터질 정도로...
대학신문  |  2018-11-1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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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다
여름방학 일정 동안 수많은 소재를 생각했다. 어떤 기사를 써야 할까. 내가 쓸 수 있는, 써야 하는 기사는 무엇일까. 기획안을 작성하면...
이승연 기자  |  2018-11-1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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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반복된 유명인사 영입이 불러온 참사
자유한국당은 지난 9일 조직강화특별위원으로 영입했던 전원책 변호사를 해촉했다. 이로써 영입 직후 한국당의 인적 쇄신의 적임자로 기대를 ...
대학신문  |  2018-11-1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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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가 어떻게 되세요?
누군가와 처음 만나고 서로를 소개할 때 가장 많이 받고 또 하는 질문이 학과에 대한 것이다. ‘과가 어떻게 되세요?’ 난처하다. 과가 없기 때문이다. ‘인문계열생이에요’라고 답하면, 일단 그게 뭐냐고 물어본다. 인문...
대학신문  |  2018-11-1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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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총장 표를 던지자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날씨만큼이나 11월은 바쁜 달이 될 것 같다. 한 해를 뜨겁게 달궜던 10팀의 KBO 리그는 포스트 시즌을 지나 두산과 SK의 한국 시리즈 마무리를 앞두고 있고 몇 년을 달려온 수험생들은 이제 ...
대학신문  |  2018-11-1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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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호 사컷만화
권민주 기자  |  2018-11-1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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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잊고 사건을 기억하기 위해
지난 여름 청와대 홈페이지에 “제 친구가 공정한 심사를 받아 난민으로 인정되게 해 주십시오”라는 제목의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스스로를 ...
대학신문  |  2018-11-0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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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람 있어요
두 면에 3개 이상의 기획 기사를 싣기로 결정한 날, 신문사를 나와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툭, 툭 헛웃음이 나왔다. 어처구니가 없었다....
황지연 기자  |  2018-11-0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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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희망
우리 대학이 위기란 얘기가 많다. 실제로 위기다. 직무대리가 총장직을 수행하고 있고 짧게 겪는 홍역이어야 할 총장선출과정은 대학 전체를 짓누르고 있다. 밖의 사정도 여의치 않다. 서울대에 대한 애증을 넘어 대학 자체...
대학신문  |  2018-11-0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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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사회공헌교수협의회의 첫 1년
지난해 6월 서울대 사회공헌교수협의회(협의회)가 출범한 지 1년여의 세월이 흘렀다. 협의회는 기존에 단과대 또는 교수 개인 차원에서 수행하던 사회공헌활동을 서울대 전체차원으로 끌어올리고 다학제 협력 사회공헌활동을 통...
대학신문  |  2018-11-0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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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시간은 사람을 참 유약하게 한다. 당신도 그랬다. 당신껜 오랜 친구가 있었다. 내가 그분의 이름과 나이, 그의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의 ...
박태현 학술부장  |  2018-11-04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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