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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6건)
너희 중에 죄없는 자, 이들에게 돌을 던지라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의 응원전인 고연전(연고전)과 관련해 이슈가 된 것은 비단 무한도전 멤버들과 손연재 선수의 참가뿐만은 아니었다. ...
최정윤 기자  |  2013-11-10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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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무관심이 아이를 멍들게 한다
“아빠~ 어디가?” 매주 일요일 오후, 귀여운 아이들의 목소리로 시작되는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는 시청률 17%를 찍어 주말 ...
심수진 사진부장  |  2013-11-03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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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유리병 속에 있다
평소라면 20~30cm까지 뛸 수 있던 벼룩을 유리병에 가둬 놓으면 나중에는 딱 유리병의 높이만큼만 뛸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유리병에...
강윤희 부편집장  |  2013-10-13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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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신(家臣)이 아닌 직신(直臣)
보스의 ‘심복’이 ‘배신자’가 됐다. 진영 전 보건복지부장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자타공인 최측근 심복이었다. 그는 2004년 한나라당 대...
정승호 학술부장  |  2013-10-0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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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애국심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발언이 하루를 마다않고 화제다. 지난 7일 열린 제125회 IOC 총회에서 일본은 2020년 도쿄올림픽 개최를 ...
김민식 사회부장  |  2013-09-29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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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해 보겠습니다’의 잔인함
한정된 지면 사정에 맞춰 기사를 쓰다보면 때로는 취재를 하며 느꼈던 온갖 소용돌이들은 기자에게만 남기고 오직 ‘사실’만 독자에게 전달해...
문혜진 취재부장  |  2013-09-15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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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정년
고딕양식이 가득한 프랑스 거리는 이국적인 정취가 가득하다. 스위스의 절경은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고취시킨다. 간간히 보이는 유럽인들의 ...
강윤희 부편집장  |  2013-09-08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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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를 의식하라
‘코끼리를 생각하지 말라’고 했을 때, 코끼리를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인간은 특정 의제를 인지할 때 그것을 바라보는 ...
권민 편집장  |  2013-09-01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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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
『좁은 문』의 주인공 알리사는 사촌동생 제롬을 사랑하면서도 혼자 쓸쓸하게 집을 떠나 아무도 모르게 죽는다. 알리사를 강하게 지배한 청교...
이문원 편집장  |  2013-05-26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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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까
다시 5월이다. 신록의 계절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예나 지금이나 녹음방초(綠陰芳草)가 꽃보다 아름다운 시기다. 그렇지만 33년이라는 시간...
정진욱 부편집장  |  2013-05-19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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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제재 단상
“임아무개 등 학생 100여명이 장터를 개설해 파전과 순대, 굴, 떡을 판매했다.”‘문제 학생’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키기 위해 강제입영도...
강윤희 취재부장  |  2013-05-1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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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합의될 수 있을까?
우연성과 다원성의 결합체인 민주사회가 유지되고 굴러갈 수 있는 기반은 각기 다른 개인이나 집단의 공통된 합의의 산물로 이뤄진다. 이를테...
권민 사회부장  |  2013-05-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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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왜곡
디자인만으로 왜곡이 가능할까. 요새 교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서포터즈」 선본의 홍보 포스터엔 ‘더 가깝게’라는 단어가 제일 위에 쓰...
신선혜 사진부장  |  2013-04-14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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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호명할 것인가?
“우리는 첫째 편협하지 않음으로 무슨 당에도 상관이 없고 상하귀천을 달리 대접하지 않으며 모두 조선 사람으로만 알고 조선만 위하여 공평...
이문원 편집장  |  2013-04-07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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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한 학문인가?
허서연 학술부장 지난 14일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는 ‘힉스 입자’의 발견이 확실하다고 발표하며 세간의 이목을 또 다시 집중시켰다...
허서연 학술부장  |  2013-03-31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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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청춘의 절실한 외침
지난 15일, 어느 청년 편의점주의 죽음이 한 신문에 단독 보도됐다. 사인은 가스 질식으로 인한 사망. 번개탄을 피우고 수면유도제를 탄...
권민 사회부장  |  2013-03-2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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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어느 여름의 기억
뒤늦게 본 영화 ‘레미제라블’의 마지막 장면은 울림이 상당했다. 모든 주인공들이 깃발을 들고 바리케이트 위에서 부른 ‘Do you he...
강윤희 취재부장  |  2013-03-1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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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기준
정진욱 부편집장 개강을 맞은 캠퍼스는 새내기들의 기분 좋은 설렘과 완연한 봄기운으로 유난히 따뜻한 듯하다. 유달리 추웠던 겨울에 움츠러...
정진욱 부편집장  |  2013-03-10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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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牛)시장에서 얻은 교훈
비합리적인 듯한 ‘대중의 선택’ 때로는 ‘박식한 개인’보다 옳아 독선적인 의사결정 대신 대중의 지혜 믿어보면 어떨까 1907년 영국의 ...
이문원 편집장  |  2013-03-0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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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보트, 결정적 한 표
‘투표로 달라질 수 있는 것은 없다’고 믿는 술주정뱅이 아빠 ‘존슨’은 술에 취해 끝내 투표소에 가지 못한다. ‘투표는 시민의 의무’라...
노상균 편집장  |  2012-11-2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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