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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6건)
낭만적 사랑과 사회
얼마 전 영화 「늑대소년」을 봤다. 예상 가능한 전개와 다소 평면적인 캐릭터들에도 불구하고 동화적 정경과 두 청춘 남녀 배우들의 순진무...
정혜경 부편집장  |  2012-11-18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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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가 아닌 교수님들께
대학원생 문제 일부 사례라는 인식문제 해결에 찬물만 끼얹어구조적 문제 대해 문제의식 가지고근본적 해결책 강구하길
이정원 취재부장  |  2012-11-11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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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다양성을 허하라
최근 경제 민주화의 일환으로 재벌 개혁 논쟁이 한창이다. ‘동반성장 추구’, ‘상생협력 실현’, ‘중소기업부 신설’ 등 우리 경제의 고...
정진욱 학술부장  |  2012-10-21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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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문을 구하라
다섯 살쯤 먹었을 무렵 오후만 되면 텔레비전 앞에 얌전히 앉아 애니메이션을 봤다. 그 중 가장 많이 봤던 애니메이션은 단연 『세일러문』...
김은정 사진부장  |  2012-10-14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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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代)숲에 관한 소고
대나무숲은 오늘도 시끄러웠다. 대숲을 찾는 이들은 긴 추석연휴가 지났음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곳에는 제각기 털어놓은 한 줌의 애환들...
백인영 문화부장  |  2012-10-07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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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은 어디 있는가
‘안철수 현상’의 핵심은영웅담 아닌 변화의 시대정신새로운 정치에 대한 고민은우리 모두의 과제다
이정원 취재부장  |  2012-09-23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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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시성의 동시성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현재에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오늘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통하여 외형적으로만 동일한 현재에 존재할 뿐이...
이문원 사회부장  |  2012-09-16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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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라는 지옥
“인권을 억압하는 자들을 응징하는 일, 그것이 자비입니다. 그런 자들을 용서하는 일, 그것은 야만입니다. 폭군의 잔인함은 그저 잔인함일...
정혜경 부편집장  |  2012-09-09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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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일류대학의 자화상
원정 올림픽 사상 최고 순위(5위), 역대 최다 금메달 획득(2008 베이징 올림픽과 동률, 13개). 2012 런던 올림픽이 우리에게...
노상균 편집장  |  2012-09-02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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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논리적 선택
지난 4월, 개교 이래 최초의 ‘단독 선본 출마’라는 54대 총학 재선거에서 사실상 선거의 성사는 곧 당선을 뜻하는 것이었다. 최선 또...
김소라 편집장  |  2012-05-27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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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약의 시간
정혜경 학술부장 영화 『매트릭스』의 본격적인 시작은 모피어스가 앤더슨에게 빨간 약과 파란 약을 내미는 순간부터다. 자신이 항상 마주쳐왔...
정혜경 학술부장  |  2012-05-20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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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들께 올리는 차자(箚子)
『대학신문』 학생기자로 활동을 시작하고 벌써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학내 사안을 다루는 취재부 기자로서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노상균 취재부장  |  2012-05-1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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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다면 바라지 말라
1.요즘 공중파 3사는 화려한 배우진과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드라마 3편을 동시에 방영하며 ‘수목극 대전’ 중에 있다. 매주 올림픽과 월드컵이 동시에 열린 것 같은 짜릿한 고민을 즐기며 이 드라...
박차리 부편집장  |  2012-05-06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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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결백한가
지난 1일(일) 수원에서 20대 여성이 잔혹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 검거 이후 연이어 매스컴을 뒤덮은 이 사건의 논쟁점이자...
길은선 사진부장  |  2012-04-15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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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위한 권력
“밤 10시 30분 차 밖에서 선 채로 내연녀와 이야기를 하다가 가볍게 뽀뽀를 하고 헤어질 듯 하더니 같이 아파트로 걸어 들어갔다” 최...
오아영 사회부장  |  2012-04-08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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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분노는 지치지 않는다
올해가 종말의 해라더니 과연 종언을 고하는 언어들이 물결친다. 각종 지면, 인터넷 댓글, 출마자들이 운영하는 트위터를 비롯해 눈길을 두...
정혜경 학술부장  |  2012-04-0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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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심의위에 유감을 표한다
아마 다들 학교 폭력 문제로 세상이 한창 시끌시끌했던 지난 겨울을 기억할 것이다. 거대한 폭풍이 지나간 현재 그 자리에는 청소년을 폭력...
김민경 문화부장  |  2012-03-25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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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주인은 누구인가
작년 9월 동맹휴업을 앞둔 어느 수업시간,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법인화를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물은 적이 있다. 한 학생이 학교가 학생들...
노상균 취재부장  |  2012-03-18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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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틀비와 강정
“나는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을 택하겠습니다.(I would prefer not to)”「모비딕」으로 유명한 허먼 멜빌의 소설 「필경사 ...
박차리 부편집장  |  2012-03-1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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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서울대 입학을 축하합니다
이맘때가 되면 관악은 새 구성원들이 몰고 온 봄기운으로 들뜹니다. 식사시간마다 식당이 붐비고 캠퍼스를 오가는 인원이 갑작스레 늘어나는,...
김소라 편집장  |  2012-03-0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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