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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41건)
갈등으로 뒤엉킨 세상살이를 ‘베끼는’ 드라마 작가
평범한 회사에 다니는 남자와 쉬는 시간에 그를 찾아온 여자. 결혼 준비에 한창인 두 남녀는 회사 건물 뒤뜰에서 모처럼 오붓한 시간을 보...
권혜빈 기자  |  2015-10-1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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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어울려 신명나게 한 판 놀아보세!
관악의 가로등이 하나 둘 불을 밝힐 무렵, 알록달록한 모자를 쓴 풍물패 행렬이 등장해 행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7시가 되자 상쇠가 ...
조수지 기자  |  2015-10-1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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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성 살리는 문예지원으로 연극을 자유롭게 하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예위)의 편파 지원 논란으로 대학로가 뜨겁다. 지난달 11일과 18일 국정감사에서 문예위가 운영하는 예술창작지원...
이설 기자  |  2015-10-1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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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의 음악을 세상에 소리쳐 알리는 확성기
‘관악과 홍대가 한국 음악을 양분하는 그날까지’라는 모토 아래 관악의 음악을 널리 외치는 잡지 「샤우팅」이 등...
고유리 기자  |  2015-10-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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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잔디 위 땀 흘리는 그녀들에게 반하다
지난 달 19일(토)부터 이틀 동안 서울대 대운동장에서는 공 좀 찬다는 여대생들이 모여 ‘샤컵’을 향한 힘겨루기를 벌였다. 햇볕 가득한...
권혜빈 기자  |  2015-10-0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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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을 위한 ‘정보 족집게’는 모바일 속 상시대기 중
지하철을 탄 대학생 A씨는 데이트 코스를 짜기 위해 스마트폰을 꺼내든다. 맛집 추천 앱에 오늘의 목적지인 연남동을 입력한 후 제일 평이...
조수지 기자  |  2015-10-04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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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을 벗어던지고 한국의 거리를 노래하는 래퍼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출신, 대기업에 「사직서」를 쓰고 돌아온 래퍼, 사회비판 가사를 쓰는 ‘마왕’ 혹은 ‘독설가’, 독보적인 리리시스트...
이설 기자  |  2015-09-2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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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라이프에 수놓은 한 컷에 우리의 일상을 담아서
언제나처럼 등굣길에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당신은 스누라이프에 들어가 베스트게시글을 훑어본다. 그리고는 웹툰게시판을 눌러 『권권규』에 새...
고유리 기자  |  2015-09-2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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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을 가른 장벽 허물고 모두의 운동장으로
지난 3월 한국 체육의 양대산맥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의 통합을 골자로 하는 ‘생활체육진흥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오랫동안...
권혜빈 기자  |  2015-09-20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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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사랑을 여백으로 채워가며
거리를 거닐면 사랑을 노래한 유행가가 흘러나오고, 연인들은 쉽게 만난 후 이별을 고한다. ‘사랑’이 도처에 범람하는 시대지만, 역설적으...
조수지 기자  |  2015-09-20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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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힌 창문을 열고 무지갯빛 삐라를 뿌리다
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서 권력의 불균등은 곧 담론의 불균등을 낳는다. 권력을 가진 사람의 발언권은 충분하게 실현되는 반면, 사회적 약자는...
조수지 기자  |  2015-09-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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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벌며 친구 되는 ‘프리’한 장터
플리마켓(벼룩시장)에서 ‘ㄹ’ 한 글자를 뺀 ‘프리마켓’(free market)이 뜨고 있다. 만듦새가 예사롭지 않은 물건들이 가득한 ...
권혜빈 기자  |  2015-09-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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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의 흙바람으로부터 매장문화재 보호해야
지난 7월 문화재청에서 발표한 문화재 분야 규제혁신 방안에 대해 학계와 전문가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매장문화재 조사대상 명확화 및 조사기간 단축’ ‘매장문화재 조사의 검토체계 개선’ 등을 골자로 하는...
고유리 기자  |  2015-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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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틈새를 좁히는 ‘동행인들’의 종종걸음
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서 권력의 불균등은 곧 담론의 불균등을 낳는다. 권력을 가진 사람의 발언권은 충분하게 실현되는 반면, 사회적 약자는...
권혜빈 기자  |  2015-09-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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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을 사랑한 만화가, 농담도 잘하시네!
기계 돌아가는 소리만이 울리는 어둑한 해부학교실 복도. 구석의 방으로 들어가면 포르말린에 절인 시체 모형 대신 만화 캐릭터가 벽에 붙어...
조수지 기자  |  2015-09-0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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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혔던 마을에 새로이 예술의 꽃이 피다
낙성대에서 사당역으로 향하는 대로변에는 ‘예술인마을’이라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화려하고 감각적일 것만 같은 예술인마을의 모습을 상상하며...
고유리 기자  |  2015-09-0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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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글은 공감을 불러오고 생각을 바꿉니다”
20년 동안 하나의 지향을 꾸준히 지켜온 잡지가 있다. ‘일하는 사람이 글을 써야 세상이 바뀐다.’ 1995년 어느 아동문학가의 슬로건...
이설 기자  |  2015-08-3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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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만난 서울대의 마린 피플, 푸른 물결을 가르다
흔히 스포츠라 하면 모래바람이 일어나는 땅에 발을 딛고 땀 흘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린다. 하지만 햇볕이 내리쬐는 뜨거운 여름, 물결...
조수지 기자  |  2015-08-3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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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이 다른 영화를 보려면 고시촌에 가라
끈적이는 여름밤, 지하 골방에 서식하는 외롭고 우울한 총각 성재에게 불현듯 나타난 죽부인. 왠지 알 수 없는 기묘한 매력을 내뿜는 죽부...
권혜빈 기자  |  2015-08-30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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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을 따라가며 작가의 숨결을 발견하다
흔적, 물감이 캔버스 표면에 닿는 순간에 만들어지는 자국. 우리가 흔히 그림 속의 흔적에 주목할 때는 그것이 결정적인 한 획일 때 뿐이...
고유리 기자  |  2015-08-30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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