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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4건)
학내 교통에 대해 제안한다
서울대는 매우 넓을 뿐더러 인근 지하철역으로부터 상당히 떨어져 있기 때문에 서울대 내에서 이동하거나 역과 서울대를 오가는 경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학생들이 이동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서울대 내에는 교통 ...
대학신문  |  2008-11-3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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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대 총학 선거에 학생들의 많은 참여 이뤄지길
서울대 학생들을 대표하는 유일한 기구는 ‘서울대 총학생회’입니다. 총학생회는 학교 당국에 대하여 자율적, 독립적인 지위를 가지며,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각종 대외 활동을 대표하는 기구입니다. 총학생회가 세워지지 ...
대학신문  |  2008-11-0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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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건 예자위 신설을 환영한다
2008년 하반기 전학대회에서 회칙개정안에 올라온 의대 자치지원금 확대 안건이 통과됐다. 개정안은 관악캠퍼스 학생회비의 15%였던 예산자치제 재원을 20%로 늘리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예산자치제 재원의 최소 20%를...
대학신문  |  2008-10-1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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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교류 확대 위해 도서관 증축사업 기부
최근 발전기금의 작은학생참여프로그램에 기부했다. 나의 이익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이익, 더 나아가 학교 밖의 다양한 사회구성원들에게까지도 도움이 된다면 자선단체나 종교단체, 시민운동단체 등에 기부하듯이 학교에 기부하는...
대학신문  |  2008-09-2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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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하는 미국, 이제 단호한 결별을 준비하자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부실 사태로부터 시작된 미국의 금융 위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미국의 월가는 ‘도미노 파산’의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생산이 아닌 금융이 가치를 창출하는 구조적 모순의 처참한 귀결...
대학신문  |  2008-09-2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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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전공학부 신설에 대한 뜬 소문 서둘러 규명해야
얼마 전 본부가 신설하겠다고 발표한 ‘자유전공학부’가 무수한 소문들을 만들어내며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자유전공학부 신설과 관련된 이야기들의 내용은 주로 기존 학부들과 비교되는 학과 선택의 유용성과 그 외의 부수...
대학신문  |  2008-09-0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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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건 예자위 신설 재고해야
총학생회가 이번 전학대회에서 연건 예산자치위원회(예자위) 신설에 관한 안건을 냈다. 총학의 안건은 학우들이 납부한 학생회비 중 기금으로 배정되는 비율을 15%에서 20%로 늘리는 한편 그 예자위 기금의 20% 이상을...
대학신문  |  2008-05-3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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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만오빠에게
1988년 5월 15일, 꼬박 20년이 흘렀습니다. 그날 저녁 전주에 사시는 당숙이 급히 전화를 하셨죠. 오빠가 데모를 하다가 많이 다쳤다는 연락을 받고 숙모만 서둘러 서울로 올라오시는 중이었고, 당숙은 다급하신 마...
대학신문  |  2008-05-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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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 실용보다는 전통을
서울대뿐만 아니라 각 대학 및 단과대에는 대부분 그 단위를 대표하는 상징물이 있다. 서울대 정문의 구조물이나 법대의 ‘정의의 종’ 등이 그것이다. 상징물은 단순한 조형물이라는 개념을 넘어, 그 대학 및 단과대의 정신...
대학신문  |  2008-05-1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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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엄혹한 5월
'5월제'라 불리던 우리학교 축제는 1984년부터 '대동제'로 이름이 바뀌었다. 학생들은 매년 대동제를 치를 때마다 부제를 바꿔 달았다. '새벽출정'은 1989년 대동제의 부제였다. 당시 '새벽출정'의 으뜸 구호는 ...
대학신문  |  2008-05-1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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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협상,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라
최근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협상이 ‘전면 개방’과 진배없는 결론으로 타결되었다. 그런데 이에 대해 각계 각층에서 많은 비판이 쏟아지고 있고,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도 정부 각급 당국자는 이...
대학신문  |  2008-05-0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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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생존 위협할 의료 민영화 정책
이번 4·9 총선의 이슈는 ‘이슈 없음’이었다. 뿐만 아니라 이명박 정권 출범 후 진정한 의미의 이슈는 없었다고 봐도 될 것이다. 물론, 대운하가 있다. 그러나 ‘이명박=대운하’라는 공식은 오히려 이명박 정권이 추진...
대학신문  |  2008-04-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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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커’와 ‘쏘까’는 통한다
2008년 대한민국에는 두 종류의 바람이 불고 있으니, 첫 번째는 ‘큰 물’의 바람이고 두 번째는 ‘어륀지’의 바람이다. 이 중에서 나는 후자에 대해서 짧게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이경숙 전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의 소위 ...
대학신문  |  2008-04-0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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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휴, 남성여성이라는 단편적 논쟁에서 벗어나야
51대 총학생회의 핵심 공약 중 하나는 남학생 휴게실(남휴)의 신설이었다. 현재 여학생 휴게실은 대부분의 단과대에 설치돼, 많은 여학생들의 쉼터로 활용되고 있다. 학생회는 여학생 휴게실의 시설 보강을 공약으로 내세우...
대학신문  |  2008-03-3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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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에서 기본적인 예절 지켜야
대학신문  |  2008-03-3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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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L, 학습자의 편의 고려해야
학생들 사이에 ‘eTL=OTL(좌절한 사람의 모습을 문자로 표현한 이모티콘)’이라는 농담이 유행했다. 이는 eTL에 대한 학생들의 불만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eTL이 도입된 것은 이번 학기의 일이 아니다. 그럼...
대학신문  |  2008-03-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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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지지하는 교수님들께 드리는 편지
교수님들, 저는 대학에서 인문학을 공부하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교수님들께 편지를 쓰게 된 것은 ‘한반도 대운하’에 관한 몇 가지 의문 때문입니다. 올해 초부터 대운하에 대한 이야기로 한반도가 떠들썩했던...
대학신문  |  2008-03-1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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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를 위한 글쓰기 교육 필요해
'‘현시대는 단문과 비문의 시대’라는 어느 학자의 말이 말해주듯, 인터넷과 유행어가 표준어를 비틀어버리는 현 사회에서 정확한 언어구사력과 문장구성력은 점점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 지성의 전당이라는 ...
대학신문  |  2008-03-0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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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를 위한 ‘입문’강좌돼야
어학은 학문의 기본이다. 학문을 하는 데에 있어 외국어 원전 텍스트를 독해해야 하는 경우는 상당히 많다. 따라서 학문의 장인 대학에서 학생의 제2외국어 강좌 수강을 필수화한 것은 그 취지 면에서는 타당한 일일 것이다...
대학신문  |  2008-03-0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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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율 높이는 데도 관심 가져야
모유수유실 개소를 축하한다. 고등 교육기관에서 학생과 직원을 위한 모유수유실을 개소한 것은 사회적으로 많은 의미가 있다. 우리나라 여성의 취업률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나 임신과 육아에 대한 지원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
대학신문  |  2008-03-0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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