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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53건)
도전을 계속하는 경제학자의 끝나지 않은 여정
6월의 녹음이 짙어질 때 사회과학대학에 있는 엘리아스 사니다스 교수의 연구실을 찾았다. “아직도 체육관에서 매일 운동을 한다”고 자신을...
대학신문  |  2015-08-2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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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철학을 우리말로 다시 써낸 30년
“대학 들어와서 처음 들은 강의가 ‘논리학’이었는데 그 강의를 듣는 순간 취직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백종현 교수는 철학 공부를 막 시...
이설 기자  |  2015-08-2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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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여불급’(學如不及)의 마음가짐
“앞으론 열심히 공부하는 일은 별로 없을 것이다.” 2009년 초, 입학을 허가 받은 후 친구들과 모였던 술자리에서 나는 저렇게 얘기했...
대학신문  |  2015-08-2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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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卒業)의 의미가 사라진 시대에 졸업을 축하하기
검은 양장 멋스러운 내 석사논문을 보며 논문을 쓰던 지난 학기를 떠올린다. 내 논문은 결코 쉽게 쓰이지 않았다. 분수를 몰라 너무 방대...
대학신문  |  2015-08-2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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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항해를 떠나는 선배님들께
올해 관악의 여름은 어느 해보다 뜨거웠습니다. 언 땅이 조금씩 녹으며 만물의 생명력을 일깨울 거라는 기대만 잔뜩 부풀게 한 봄이 지나자...
대학신문  |  2015-08-2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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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는 생활인으로
서울대를 이제 ‘모교’(母校)로 부르게 될 여러분들은 ‘S대 출신’이라는 뿌듯하고도 버거운 이름표이자 꼬리표를 한평생 달게 되었습니다....
대학신문  |  2015-08-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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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바람직한 경제질서를 위해
학생들을 가르친 지 30여 년, 권오승 교수는 정년퇴임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의무로부터 벗어나는 자유로움에 매우 기쁘다”며 “내가 하고...
대학신문  |  2015-02-1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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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임상약리학의 기틀을 다진 선구자
신상구 교수는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에서 많은 일을 해왔기 때문에 사실 홀가분한 마음이 가장 크다”며 “앞으로 교수를 하는 것보다는 ...
장현주 기자  |  2015-02-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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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지기 간장학과 함께한 연구 인생
서울대병원 간연구소에서 만난 이효석 교수는 정년 퇴임을 앞둔 시점에도 연구에 열중하고 있었다. 정년 퇴임 소감을 묻자 이 교수는 “새로...
서형교 기자  |  2015-02-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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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세계로 이끌어낸 한국 영상의학의 지도자
최병인 교수의 연구실은 이사 갈 준비로 한창이었다. 최 교수는 서울대를 떠나게 된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중앙 의료기관과 연구기관이라...
김하경 기자  |  2015-02-1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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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족학의 위상을 높인 37년 연구 인생
연구실에 들어서자 옥선화 교수는 마음이 홀가분한 듯 산뜻한 표정으로 반겨주었다. 정년 퇴임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그는 “내가 하고 싶은 ...
대학신문  |  2015-02-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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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넓은 시각으로 학문의 의미를 찾아가길”
서울대 심리과학연구소 소장, 한국심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민경환 교수는 심리학의 다양한 연구 분야 중에서도 정서심리학을 연구해왔다. ...
김동현 기자  |  2015-02-1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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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이 삶의 현장에 닿아 있는 학문이 되길”
캐비넷에서 장교 계급장을 꺼내 보여주며 자신을 “군기 ‘팍’ 든 교수”라고 소개한 홍두승 교수는 “35년간의 교직 생활이 개인적으로 매...
최하영 기자  |  2015-02-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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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복지국가로의 큰 발 내딛길”
“서울대에서 보낸 시간은 항상 나와 함께 할 것”이라는 스벤 호트 교수는 “전 세계에서 온 탐구심 넘치는 학생들에게 사회복지학을 가르칠...
최하영 기자  |  2015-02-1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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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어루만지며 사랑할 줄 아는 경제학자
“학자로 보낸 일생의 정점을 넘긴다는 자세로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정년퇴임 소감을 밝힌 이지순 교수는 “정년퇴임을 학자로 살아온...
서형교 기자  |  2015-02-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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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제자’를 사랑한 경제학자
이준구 교수는 재정학과 미시경제학을 평생의 연구 분야로 삼았다. 그는 “대학원생 시절 어떻게 하면 경제 발전을 이루고 삶의 질을 높일 ...
권혜빈 기자  |  2015-02-1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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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와 함께 땀 흘리는 인간적인 서울대생이 되기를
포스코 스포츠센터 관장실에서 만난 정철수 교수는 정년 퇴임이 무색할 정도로 자신의 업무에 열중하고 있었다. 퇴임 소감을 묻자 그는 “처...
이승엽 기자  |  2015-02-1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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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연구 선구자로서 반평생
“이제 졸업하는 기분이다.” 첫 교직을 맡은 모교에서 퇴임을 맞은 박승우 교수의 첫 마디다. 1967년 본교 농공학과에 입학한 그에게 ...
강민정 기자  |  2015-02-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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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노력으로 빚어진 간호학의 집필자
대학 입학 후 40년이 넘는 세월을 연건캠퍼스에서만 보냈다는 김금순 교수에게서는 떠나는 이가 남기는 아쉬움보다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
김하경 기자  |  2015-02-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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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과학 연구의 기반을 닦은 화학자
김관 교수는 “아무 것도 없는 황무지에서 출발한 서울대 화학부가 세계 10위권 대학까지 성장했다”며 “더 이상 욕심나는 것 없이 후련하...
이승엽 기자  |  2015-02-1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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