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93건)
개강의 망령
개강의 망령 나: 방학아,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너와 함께한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개강: 보아라, 결국 파국이다
대학신문  |  2017-03-05 07:58
라인
황의 권한은
황의 권한은 소중한 사람,탄핵하고 싶지 않은 사람,탄핵되면 안되는 사람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네가 이 세상 어디에 있건꼭 특검을 중지시킬 거라고!
대학신문  |  2017-03-05 07:57
라인
1939호 대학쌀롱
황의 권한은 소중한 사람,탄핵하고 싶지 않은 사람,탄핵되면 안되는 사람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네가 이 세상 어디에 있건꼭 특검을 중지시킬 거라고! 개강의 망령 나: 방학아,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
대학신문  |  2017-03-05 01:01
라인
1938호 대학쌀롱
본부점거의 물리학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총장 당신의 그 조그마한 문자가당신의 한낱 종이에 불과한 가정통신문이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점거학생들을 밀어내었다. 순간 농성 소리는 뉴턴의 사과처럼사정없이 ...
대학신문  |  2017-02-26 07:07
라인
1936호 대학쌀롱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 1. 다음 중 빈 칸에 들어갈 말로 알맞은 것은?(반비를 걷는 반장 근혜. 한 아이가 반비를 순실에게 건네는 근혜의 모습을 발견한다.)국민 : 근혜야! 너 지금 뭐하는 짓이니?근혜 : 이건...
대학신문  |  2016-11-20 09:06
라인
1935호 대학쌀롱
박근혜 정부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13년 국정원 대선개입사건 : 1972년 유신헌법(체육관 선거)2015년 한일 위안부합의 : 1905년 한일 을사늑약2016년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 선사시대 제정일치 사회 선거...
대학신문  |  2016-11-13 07:00
라인
1934호 대학쌀롱
하야가하야하면 어떠하리 하야하지 않으면 또 어떠하리그들끼리 맘껏 해먹어도 어떠하리우리도 신경끄고 이들같이 천면만년 누리리라 단심가이몸에 물대포 쏙 캡사이신 뿌려도온몸이 찢기고 '혼'이 나가더라도민주주의...
대학신문  |  2016-11-06 01:01
라인
1933호 대학쌀롱
총장스타그램오늘도 화창한 하루! 학생들과 마음을 열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연신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대화를 마무리 짓고 학생들은 나를 박수로 보내주었습니다. 문제 해결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데일리 #일상 #대화 ...
대학신문  |  2016-10-16 02:12
라인
한국 사회의 자음탈락과 동화
자음탈락 : 두 자음이 만나 하나의 자음이 탈락하는 현상자음동화 : 두 자음이 만나 한 자음이 다른 자음으로 변하는 현상ex) 朴, ‘비상시국엔 분열하지 않고 단결해야.’‘상’이 탈락 : 비상시국 : 비상 + 상시국...
대학신문  |  2016-10-08 22:29
라인
1931호 대학쌀롱
애국자의 무정 “그러면 어떻게 해야 저들을...저들이 아니라 우리들이외다. 저들을 구제할까요?” 하고 근혜는 일호를 본다. 일호는 자신 있는 듯이, “국내에서 골프를 쳐야지요. 내수진작을 위해 쳐야지요.” “그것을 ...
대학신문  |  2016-10-01 22:20
라인
1930호 대학쌀롱
이번주 화제의 신간도서 청탁이 제일 쉬웠어요 │ 최XX 지음2299등에서 36등으로! 기적을 일궈낸 청탁계의 성공신화!왜 능력보다 혈연, 지연, 학연이 중요한가?독자들을 울리고 웃긴 화제의 베스트셀러 저자의 말 中“...
대학신문  |  2016-09-25 00:04
라인
새로운 영웅은 언제나 환영이야!
새로운 지도는 언제나 환영이야! 스마트 캠퍼스 맵새로운 기숙사도 언제나 환영이야! 외국인 기숙사새로운 계약직 역시 언제나 환영이야! 비학생조교(새로운 기자는 언제나 환영이야! 대학신문 113기)
대학신문  |  2016-09-11 02:23
라인
1925호 대학쌀롱
‘이름’에 대하여김춘수의 ‘이름’은 관계맺음이요,조영남의 ‘이름’은 기만이며,친박의 ‘이름’은 자폐적이다. 1. 프라임사업으로 이공계 비율을 높인다.2. 전문연을 폐지해 이공계 인력을 군대로 보낸다.3. 공보의를 폐...
대학신문  |  2016-05-22 02:12
라인
1924호 대학쌀롱
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니?오! 바마다! 오! 바마다!오늘 난 히로시마에서 가장 빛나는 별~어때 기분 좋니? 기분 좋다!좋아 기분이다! everybody now!다 헌화받아! 다 헌화받아! 다 헌화받아! 다...
대학신문  |  2016-05-15 03:37
라인
1923호 대학쌀롱
무살균제로 저지른 살인,99.9%는 살균율이 아닌 치사율이였는가. A: 옥시싹싹의 옥시는 oxymoron(형용모순)에서 따온건가?B: 왜? 모순적인 행동을 많이 해서?A: 아니. oxy moron(바보, 멍청이)이어...
대학신문  |  2016-05-01 10:02
라인
1922호 대학쌀롱
가만히 있으라던 선장, 가만히 있지 않을 선거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모두의 움직임을 모아 큰 변화를4.13, 4.16 잊지 말고 기억하길 느슨해진 리본을 다시 묶어주세요.시들어버린 꽃을 다시 피워주세요.
대학신문  |  2016-04-10 08:58
라인
1921호 대학쌀롱
(空)약으로 금배지 만들어내는 현대의 연금술사들 총선약국 처방: 공약성분: 포퓰리즘(60%) 재탕(40%) 양심(0%)유통기한: 총선 직후 폐기
대학신문  |  2016-04-03 07:21
라인
1920호 대학쌀롱
무지개를 칼로 찢으려 해봐야 빛은 끊기지 않는다소심하게 찢는 소수 대범하게 붙이는 다수스누스킨: 현수막에 붙이는 반창고는 피부에 양보하는 사회되길
대학신문  |  2016-03-27 04:47
라인
1919호 대학쌀롱
자기주도 ‘지성’ 강조하며 주입식 ‘인성’ 강요하는 서울대 야누스5년 뒤 서울대: 졸업을 위해서 화재예방, 성폭력예방, 도난예방, 파손예방....졸업도 예방당하겠네.인형: 날 살리지 못하면 졸업 유예다.
대학신문  |  2016-03-20 06:03
라인
1918호 대학쌀롱
A: ‘멋진 신세계’의 알파 계급은 알파고를 예측했던건가B: 바둑 천재(天才) 기사 이세돌, 인재(人災)에 의해 무너지다C: 인간의 벽을 뚫은 인간의 피조물, 이젠 인간이라서 죄송합니다
대학신문  |  2016-03-13 05:21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