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사에 찾아온 3번째 정전
관악사에 찾아온 3번째 정전
  • 박선영 기자
  • 승인 2013.08.2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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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금) 20시부터 3시간 동안 관악사 학부생활관 8개동이 정전됐다. 이번 정전은 제1파워플랜트의 노후한 전기 설비 보수공사로 인한 것이다. 75개 건물에 전력을 공급하는 제1파워플랜트는 우리 학교 전력의 약 30%를 보급하고 있다. 이번 보수공사로 제1파워플랜트 전기 설비의 효율이 향상되면 전기 절약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둠 속에서 학생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글: 박선영 기자 vivasious@snu.kr 사진: 전근우 기자 aspara@sn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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