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등교길
기나긴 등교길
  • 전근우 기자
  • 승인 2013.09.08 04: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개강 이후 늘어난 차량과 도림천 저류조 공사 탓에 교문 앞은 늘 혼잡한 상황이다. 학생들이 주로 등교하는 아침 시간에는 교문 앞에서만 15분 가량이 걸릴 정도로 정체가 심각하다. 버스안의 학생들은 수업에 늦을까 노심초사하며 교문 앞 공사가 빠른시일 내에 끝나기만을 바라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