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단편시집
이번 주 단편시집
  • 대학신문사
  • 승인 2013.11.02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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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줄 테니
더 알려고 하지 마
<열애설>

잘 모르는 네가
아직은 부담스러워
<시흥 캠퍼스>

이제는 못 믿겠어
올 거라는 너의 그 말
<강의조교 임금 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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