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해에게서 송년(送年)에게
근해에게서 송년(送年)에게
  • 대학신문사
  • 승인 2013.11.17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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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ㄹ썩, 처...ㄹ썩, 척, 쏴...아

공약을, 부슨다, 문허바린다.
태산같이 높던 국민, 집채 같은 원칙들이나.
NLL 무어야 종북이 무어야
나의 큰 힘 아나냐 모르나냐 호통까지 하면서.
국정원, 모른다, 묻어버린다
처...ㄹ썩, 처...ㄹ썩, 척, 튜르릉,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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