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에서 피어날 민주주의의 꽃
관악에서 피어날 민주주의의 꽃
  • 권우용 기자
  • 승인 2015.11.15 0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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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목) 인문대 해방터에서 인문대 「한걸음」 선본의 김광민 씨(철학과·13)와 인문대 「울림」 선본의 권하정 씨(국어국문학과·13)가 활발히 선거유세를 펼쳤다. 인문대 학생회 선거운동은 공동선본발족식이 있었던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이어졌다. 단과대별 본투표 기간은 인문대, 사회대, 농생대, 간호대, 약대, 자유전공학부는 16일부터 19일까지며, 경영대, 생활대, 수의대, 미대, 음대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범대는 16일부터 17일까지다. 공대는 등록 후보가 없어 선거가 무산됐다.

 

사진: 유승의 기자 july2207s@sn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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