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컷] 드러난 증오, 수면 아래의 광기
[B컷] 드러난 증오, 수면 아래의 광기
  • 소재형 기자
  • 승인 2016.05.22 18: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드레스덴 시내에서 가두행진하는 페기다 시위대. 비교적 질서정연한 모습이었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휴화산 같았다. 메르켈 총리의 퇴진을 요구하는 그들의 목소리가 비 내리는 드레스덴의 밤하늘에 높이 울려퍼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