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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이 지나서야

지난 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故 백남기 농민의 영결식이 있었다. 이번 영결식은 故 백남기 농민이 고인이 된 지 45일 만에 열린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고인의 가는 길을 애도하며 고개를 숙였다. 참석자 중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팻말을 든 사람도 보였다.

김여경 기자  kimyk37@sn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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