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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에서의 42년

지난 13일(금) 개교 71주년을 맞이해 기록관 기획 전시회 개막식이 문화관(73동) 앞에서 열렸다. 1946년부터 1975년까지 서울대의 모습을 담은 2015년과 2016년 전시에 이어 올해 전시는 관악 캠퍼스에 자리하게 된 1975년부터 2017년에 이르기까지의 모습을 담았다. 전시회의 주제인 ‘도약의 나래를 펴라’는 과거를 디딤돌 삼아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가진다. 기록물은 문화관 전시실에서 다음달 15일까지 관람 가능하다.

김나경 기자  knkgrace@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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