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반복되는 재분류작업
매일 아침 반복되는 재분류작업
  • 박성민 기자
  • 승인 2017.10.22 0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일 아침 6시부터 청소 노동자들은 뒤섞인 쓰레기들을 꺼내 매립용, 파지, 재활용품으로 나눠놓는다. 학생회관 청소 담당 직원들이 쓰레기를 분류하고 있다.

글: 서은혜 기자 jess5602@snu.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