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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는 꽥꽥 우리는 찰칵
  • 대학신문
  • 승인 2018.04.15 16:55
  • 수정 2018.09.0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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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연 앞에서 한 학생이 핸드폰으로 오리를 촬영하고 있다. 지난달 초 캠퍼스관리과는 자하연 안의 잉어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오리 두 마리를 자하연으로 데려왔다. 오리들은 현재 자하연 근처를 지나다니는 학생 및 학내 구성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대학신문  snupress@sn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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