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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의 함정

지난 6일(목),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이 서울중앙지방 법원에서 열렸다.

이 전 대통령은 350억 원대의 다스(DAS) 자금 횡령과 110억 원대의 삼성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검찰은 이날 이 전 대통령에게 징역 20년 과 벌금 150억 원, 추징금 111억 4131만여 원을 구형했다.

이 전 대통령은 최후진술에서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자신에게 덧씌워진 ‘이미지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달라 호소했다. 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은 오는 10월 5일에 열린다.

신하정 기자  hshin15@sn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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