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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예비후보자 인터뷰: 위기의 서울대, “제가 한번 바꿔보겠습니다”
  • 임채원 취재부 차장
  • 승인 2018.11.04 07:11
  • 수정 2018.11.0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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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최종후보자 낙마 사태를 겪었던 지난 총장선출을 뒤로하고 총장추천위원회(총추위)는 9월부터 총장재선출을 시작했다. 현재 총장예비후보자로 결정된 5인은 오는 9일(금)에 학생 및 교직원의 정책평가를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학신문』에선 총장예비후보자 5인을 만나 이들의 정책에 대해 들어봤다. 본문은 7개의 공통 질문과 1개의 후보자별 맞춤 질문에 대한 총장예비후보자들의 답변으로 구성돼있다.

질문 목록

◇지난 총장선출에도 도전했다. 낙선한 원인이 뭐라고 보는가. 그리고 그때와 지금, 어떤 점이 달라졌는가.

◇현재의 서울대 교육을 진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후보자만의 차별화된 정책이 있다면 무엇인가.

◇전 학문 분야에서 대학원 정원이 미달하는 등 서울대의 학문 후속세대 양성이 위기를 겪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후보자만의 정책은 무엇인가.

◇학내엔 여성, 외국인, 장애인 등 여러 소수자가 존재한다. 학내 구성원들의 다양성을 높이고 소수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이 있는가.

◇서울대 재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선 ‘국립대학법인 서울대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서울대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몇 년째 계류 중인 서울대법 개정을 어떻게 이뤄낼 것인가.

◇서울대 국제화의 방향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후보자만의 정책은 무엇인가.

◇학내 의사결정과정의 투명성과 그 과정에서 소통을 요구하는 학내 구성원들의 목소리가 크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가.

◇각 후보자별 맞춤질문

<인터뷰 기사>

기호 1번 이우일 교수(기계항공공학부) 인터뷰

기호 2번 정근식 교수(사회학과) 인터뷰

기호 3번 남익현 교수(경영학과) 인터뷰

기호 4번 강태진 명예교수(재료공학부) 인터뷰

기호 5번 오세정 명예교수(물리·천문학부) 인터뷰

레이아웃: 강세령 기자 tomato94@snu.kr

주시현 기자 sihyunjoo@snu.kr

임채원 취재부 차장  dora0203@sn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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