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평 읽기 챌린지with교수님] 제7편 인문학은 달달 외워야 한다고 누가 그래?(유요한 교수님 편)
[강의평 읽기 챌린지with교수님] 제7편 인문학은 달달 외워야 한다고 누가 그래?(유요한 교수님 편)
  • 최해정 기자
  • 승인 2020.11.15 05: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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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강의평 읽어 보시나요? 관악의 명강, 꿀강으로 유명한 강의를 하시는 교수님들께 물어봤습니다!

아버지 같은 자상함부터 수업 중 들려오는 사자후까지! 이번에는 '종교상징의 세계'를 강의하고 계신 유요한 교수님을 만나 뵙고 왔습니다.

유요한 교수님은 학생들의 이름을 다 외우고 학생들과 눈을 마주치며 수업하실 정도로 자상한 교수님이라고 하는데요! 한편 수업 중에 '딴짓'을 하면 엄하게 꾸짖기도 하시는 참스승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유요한 교수님께서는 달달 외워서 푸는 시험이 아니라 내가 쓴 노트를 보면서 치르는 '오픈노트 시험'을 보게 하는데요! 인문학은 암기해야만 하는 줄 아셨던 여러분, 유요한 교수님의 영상을 만나 보러 가실까요?

 

(본 영상은 SNULife 운영진의 허락을 받고 강의평을 사용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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