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50년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 송유하 기자
  • 승인 2020.11.15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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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던 지난 14일(토) 여의도공원 1문 앞. '비정규직 없는 서울대 만들기 공동 행동'은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기리며 대학원생노조 공동 외침에 참여했다. 이들은 대학원생의 업무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연설을 진행했다. 현장은 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노동자의 권리를 외치는 목소리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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