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경매 에피소드(실화)
재산 경매 에피소드(실화)
  • 대학신문
  • 승인 2003.10.04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두환씨가 40만원에 내놓은 진돗개 두 마리를 사러 대구에서 올라온 박모씨. "진돗개가 아니라 완전 잡종개"라며 경매를 포기했다고.

이를 들은 쌀롱자, "비리와 비자금으로 국민들을 속이더니 이제는 개품종까지 속이는구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