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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의 얼굴, ‘빛이 난다’
서울대 정문이 개교 60주년을 맞아 새단장을 한다.

서울대는 정문의 색채를 기존의 황토색에서 은회색으로 바꾸고 조명을 설치할 예정이다.
새롭게 바뀔 정문을 구상한 백명진 교수(디자인학부)는 “중립적인 색상인 은회색을 통해 공적인 교육공간의 느낌을 표현할 것”이라며 “조명을 설치해 24시간 열려있는 서울대의 이미지를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서울대는 정문 근처에 서울대의 미래지향성을 표현한 개교 60주년 기념 현수탑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개교 60주년 기념행사일인 오는 10월 13일에 맞춰 다음 달 초 완공된다.

한편 공사기간 동안의 통행 문제에 대해 기술과 박경수씨는 “단장기간 동안 정문 주변에 가설물을 설치해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흥숙 기자  qlcdp@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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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 설치된 서울대 정문 조감도 중 하나
<제공: 백명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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