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556건)
잊지 않겠습니다
소년은 박근혜의 열렬한 지지자였다.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듣자마자 “전방은요?”를 물었다는 그를 나라만을 생각하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
이용진 사회부장  |  2018-04-15 22:02
라인
1963호 대학쌀롱
국회 100분 막장 토론나○○ : 출장 간다 하시고, 카지노에서 놀다 오신 거 아닌가요?안○○ : 아닙니다. 물 타기 하지 마세요. 물먹는 하마입니까?나○○ : 뭐라는 거야, 자료 보면 다 나와 있어요.안○○ : 어...
대학신문  |  2018-04-15 22:01
라인
나와 철학책
나는 4.19 나던 해 문리대 사학과 신입생이었다. 윤명로 선생님의 철학사 중심의 철학개론을 들었는데, 그 중 몇 가지 내용은 지금도 ...
대학신문  |  2018-04-15 21:58
라인
1963호 대학만평
강세령 기자  |  2018-04-15 18:12
라인
인간과 기계의 공존
기계는 어떤 작업을 수행하기 위한 장치다. 비단 1차 산업혁명 당시의 크고 묵직하게 돌아가는 기계뿐만 아니라 태초의 인류가 사용했던 뗀...
대학신문  |  2018-04-15 18:09
라인
흑산도에서 21세기의 장창대들을 만나다
이번엔 흑산도로 들어가는 겨울 바다가 거칠다. 지난겨울엔 섬에서 뭍으로 나오는 뱃길이 험했다. 심하게 요동치는 배 안 여기저기서 승객들...
대학신문  |  2018-04-15 18:08
라인
평화 만들기의 주체, 젊은 세대
햇빛이 제법 화사하던 3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경복궁역 부근에서 광화문 앞길을 거쳐 통인동 쪽으로 올라오는 시위대와 마주쳤다. 군복...
대학신문  |  2018-04-15 18:07
라인
더 깊이, 가운데로
언제나 좋은 기사란 중립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대학신문』기자가 돼서도 가장 고민한 것도 ‘내가 쓴 글이 한쪽에 치우치지 않을까?’...
이승완 기자  |  2018-04-15 18:06
라인
오래된, 돌봄의 미래
최근 지하철 벽면에 붙은 한 광고에는 서빙 도우미와 아이 돌보미 여성이 그려져 있다. ‘아줌마’ ‘저기요!’ 대신에 마땅한 호칭으로 이...
대학신문  |  2018-04-15 18:05
라인
1963호 사컷만화
손지윤 기자  |  2018-04-15 17:15
라인
총추위와 정책평가단은 엄중한 사명감과 책임의식 가져야
지난 6일(금) 총장예비후보자 5명이 확정됐다. 총장추천위원회(총추위)는 △강대희 교수(의과학과) △남익현 교수(경영학과) △이건우 교수(기계항공공학부) △이우일 교수(기계항공공학부) △정근식 교수(사회학과)를 총장...
대학신문  |  2018-04-15 03:02
라인
청소년의 참정권 확대 목소리에 국회는 귀 기울여야
지난달 22일부터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를 비롯한 청소년단체들의 국회앞 농성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선거법 및 정당법 개정을 통해 만 19세 이상으로 정해진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만 16세 이상으로 낮춰달라고 요...
대학신문  |  2018-04-15 03:01
라인
도서관 좌석반납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
흔히들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 한다. 따뜻한 봄 햇살, 흩날리는 벚꽃과 함께 중간고사도 다가오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도서관에 가면 남은 좌석이 얼마 없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중앙도서관 관정관 6층...
대학신문  |  2018-04-15 01:40
라인
『대학신문』의 기사라는 것
『대학신문』을 보면 두 가지를 고려하게 된다. 먼저 『대학신문』이 대학생 기자가 취재·작성하는 학보라는 특성, 그리고 주간지인 만큼 왜 이번 주에 이 기사가 올라왔는가 하는 시의성이다. 또한 『대학신문』이 굳이 다루...
대학신문  |  2018-04-15 01:36
라인
그날의 페이지는 여전히 나를 흔들고
『대학신문』 누리집엔 신문사 소속 사람들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만드는 사람들’ 코너가 있다. 그리고 기자단의 소개엔 각각 자신의 ...
황지연 문화부장  |  2018-04-08 14:42
라인
1962호 대학만평
강세령 기자  |  2018-04-08 05:04
라인
겨울나무와 폐사지(廢寺址)의 풍요로움이 건네는 위로
‘공부를 하는 시간보다 공부를 하지 않는 시간이 더 어렵다’는 말을 농담처럼 하곤 한다. 잘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무엇을 하고 있지...
대학신문  |  2018-04-08 05:02
라인
1962호 대학쌀롱
[문제] 보기를 참고해 ?에 들어갈 말을 쓰시오.전두환 전 대통령: 사형 → 무기징역 → 구속 2년 만에 석방노태우 전 대통령: 징역 22년 6개월 → 징역 17년 → 구속 2년 ...
대학신문  |  2018-04-08 05:02
라인
불능, 구제 님에게
‘불능, 구제’ 님이 거의 날마다 SNS에 쓰는 글들을 여기에 옮기고 싶다. 가끔 은 어떻게 살아남았나 싶다고 한다. 다시 1년 전으로...
대학신문  |  2018-04-08 05:01
라인
서울대 구성원들의 올바른 선택을 바란다
한국현대사는 미국의 대외정책을 연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하나의 신화라고 할 수 있다. 1945년 이후 유럽 제국의 몰락과 함께 미국은 ...
대학신문  |  2018-04-08 05:01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