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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6건)
주변으로부터 전 인류에게까지 뻗어나가는 학자가 되길
인터뷰를 위해 오랜만에 넥타이를 맸다는 강사욱 교수(생명과학부)의 연구실에서는 옅은 커피향이 퍼지고 있었다. 강 교수는 기자에게 손수 ...
홍혜송 기자  |  2017-02-19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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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삶을 포옹한 간호학자
34년 간의 교직생활을 증명하듯 송미순 교수(간호학과)의 연구실 안에는 아직도 수많은 책들이 쌓여있었다. 건강하게 정년퇴임까지 오게 된...
이현정 기자  |  2017-02-19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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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공존하는 기술을 향한 쉼 없는 고민
약속시간보다 20분 정도 일찍 도착했음에도 조보형 교수(전기정보공학부)의 연구실 문은 이미 활짝 열려있었다. 항상 누군가를 맞이할 준비...
이건창 기자  |  2017-02-19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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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지성으로 일생의 작품을 만들다
산의 전경이 보이는 이정학 교수(화학생물공학부)의 연구실은 공학자의 공간이라기보다는 시인의 서재 같았다. 책장을 마주한 그는 “재직 시...
김수민 기자  |  2017-02-19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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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찬란하게 만드는 빛, 디자인
지난해 12월 21~30일 서울대 미술관(151동)에서 ‘이순종 교수 정년기념 아카이브전: 디자인시선의 확장’이 열렸다. 전시실을 가득...
이현정 기자  |  2017-02-19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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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가 휘두른 사법의 비극을 목격한 청년, 법의 대중화를 주장하다
“그저 담담할 뿐이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것 같다”며 신동우 교수(법학전문대학원)는 정년 퇴임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 자신의 연구실은...
이보경 기자   |  2017-02-19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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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밖의 더 넓은 세상,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날카로운 철심만 가득할 것 같은 혜화로 서울대 치과병원 내부로 들어서면 동화 속에 온 것 마냥 아기자기한 공간이 있다. 그곳, 소아치과...
김수민 기자  |  2017-02-19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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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정신분석을 통해 생활을 바꾸다
문이과를 선택하는 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 인문학과 의학을 아우를 수 있는 정신의학을 선택했다는 정도언 교수(의학과). 정 교수에게 정...
조현상 기자  |  2017-02-19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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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의료 서비스, 재건성형을 통해 사람을 살리다
연구실 문을 열자마자 눈에 들어온 것은 세월을 무색케 하는 민경원 교수(의학과)의 순수한 웃음이었다. 그의 미소는 오랜 시간 동안 그가...
조현상 기자  |  2017-02-19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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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관리의 선봉장 병리학, 최첨단의 기술로 만개하다
김철우 교수(의학과)를 만난 곳은 그가 대표로 있는 주식회사 바이오인프라 사무실 안이었다. 정년 퇴임 소감을 묻자 그는 “앞으로 의학이...
조현상 기자  |  2017-02-1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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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사람을 비추는 옷 연구에 평생을 바치다
캠퍼스 안 커피 향 가득한 한 카페에서 유효선 교수(의류학과)를 만났다. 그는 퇴임을 앞두고 있음에도 각종 학회 참가 등 바쁜 일정을 ...
이건창 기자  |  2017-02-19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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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장벽을 넘어 식품의 미래를 생각하다
인터뷰를 위해 찾은 황인경 교수(식품영양학과)의 연구실에선 논문지도가 한창이었다. 식용곤충에 관한 논문에 조언을 해주고 있던 황 교수는...
이건창 기자  |  2017-02-19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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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서 자라난 나무, 뻗어난 가지로 재미를 탐하다
차가 밀려서 늦었다며 멋쩍은 웃음을 짓던 신동민 씨(조소과·09)를 IAB 스튜디오 작업실 근처 건물에서 만났다. 그는 “졸업 전시를 ...
이현정 기자  |  2017-02-19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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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만의 영원한 섬 서울대학교
졸업을 축하해요. 서울대학교에서의 시간이 더없이 행복했기를.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게 될 그대가, 수만 번 캄캄한 파도 속에서 미아가 된...
대학신문  |  2017-02-19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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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울대생들에게는 비장한 축하가 건네지기 마련이지만, 최고의 축하는 토를 달지 않는 축하입니다. “축하해. ...
대학신문  |  2017-02-19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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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싶어요
나의 책상 위 한 구석에는 여러 권의 공책이 가지런히 나열돼 있다. 미국 유학을 시작한 중학생 때부터 열심히 적어온 나의 일기장들이다....
대학신문  |  2017-02-19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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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될 우리의 이야기
관악에 처음 발을 디뎠던 그날도 눈이 내렸다. 좀처럼 눈을 보기 힘든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란 탓인지, 하얀 눈이 소복이 덮인 관악은 영...
대학신문  |  2017-02-19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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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으로 노는 언니,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선율을 연주하다
‘해금도 하고 노래도 하는 짬짜면 같은 사람’이라고 자신을 당차게 소개한 최민지 씨(국악과·09). 그는 “다섯 살 이후로 무소속인 적...
최소영 기자  |  2016-08-2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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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그리고 안녕히.
무슨 말을 먼저 건네야 할까요. 축하합니다. 수고했어요.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길 바랄게요. 그리고 부디, 안녕히.안녕. 어리둥절하고...
대학신문  |  2016-08-21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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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돌배가 아닌 커다란 먹골배로 영글어가길
정년퇴임 소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병기 교수(전기·정보공학부)는 학교에 대한 애정으로 답했다. 이 교수는 “오직 감사하다는 말뿐입니...
신형섭 기자  |  2016-08-21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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