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사 복지시설 리모델링
관악사 복지시설 리모델링
  • 김남희 기자
  • 승인 2003.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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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ㆍ스낵바 위치 조정… DVD실, 세미나실도 생겨

관악사가 여름방학 동안 각종 후생 복지 시설을 재배치했다.


후생관 구관 매점은 리모델링을 통해 공간을 정리하고 휴게공간을 확대해 8월 초 공사를 마무리했다. 스낵바도 기존의 메뉴에 우동, 통닭 등을 추가해 메뉴를 다양화하고 9월 초에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용사생이 적었던 기숙사 행정동 1층의 남자 목욕탕 자리에는 정보 검색실을 신설했다. 내부에 컴퓨터 30대를 설치하고 DVD실, 세미나실, 복사실도 마련했다.
또 구관 후생관에 있던 탁구대를 신관 후생관 2층으로 옮겨 확보된 장소를 휴게공간으로 활용키로 했다. 휴게공간의 구체적인 용도는 아직 논의 중이다.


그러나 이에 대해 관악사 사생 송두리씨(인문사회교육계ㆍ03)는 “새로운 사생 복지공간이 늘어나는 것에 기대가 크지만 사생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부족해 아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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