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2호 대학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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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신문
  • 승인 2016.04.1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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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라던 선장, 가만히 있지 않을 선거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모두의 움직임을 모아 큰 변화를

4.13, 4.16 잊지 말고 기억하길

 

느슨해진 리본을 다시 묶어주세요.

시들어버린 꽃을 다시 피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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