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관정 도서관에 물을 받기 위한 양동이가 놓여 있는 것을 봤습니다. 관정 도서관 정말 물이 새는지 궁금합니다.
Q: 관정 도서관에 물을 받기 위한 양동이가 놓여 있는 것을 봤습니다. 관정 도서관 정말 물이 새는지 궁금합니다.
  • 문지운 기자
  • 승인 2019.03.31 00: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Q: 관정 도서관에 물을 받기 위한 양동이가 놓여 있는 것을 봤습니다. 관정 도서관 정말 물이 새는지 궁금합니다.

A: 비가 올 때마다 물이 새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완공한 지 4년밖에 되지 않은 중앙도서관 관정관에 누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에는 빗물이 벽을 타고 내려오기도 했고, 지난달 20일에도 8층에서 누수가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부실 공사가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누수로 인한 합선 등 2차 피해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도서관 행정지원팀에서는 매번 누수 원인이 달라 특정할 수는 없지만, 이번에는 유리 천장 사이의 이음새 부식이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도서관 이차권 행정실장은 “빠른 시일 내에 누수 원인을 파악해 잘 마무리하겠다”며 “학생들은 걱정하지 말아달라”고 말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