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호 대학쌀롱
1983호 대학쌀롱
  • 대학신문
  • 승인 2019.03.31 0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절벽

덮어놓고 낳다 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아니 딸·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아니 아니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어어... 아빠, 혼자는 싫어요. 엄마, 저도 동생을 갖고 싶어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kt 채용비리

너희가 스펙을 쌓을 동안,

나는 아버지를 골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