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수정) 『대학신문』 121기 공채기자를 모집합니다.
icon 대학신문
icon 2020-08-30 23:53:18  |  icon 조회: 417

*수정: 활동 기간은 총 4학기로, 이번에 121기 공채기자로 선발되신 분들은 2022년 6월까지 활동하시게 됩니다.

 

서울대학교 『대학신문』에서 121기 공채기자를 모집합니다.

1952년 2월 창간한 서울대학교 대학신문은 매주 12,000부를 발행하는 서울대학교 공식 언론사이며, 지난 2019년 말에는 지령 2000호를 맞았습니다. 2020년, 대학신문은 소셜미디어, 영상뉴스, 데이터 저널리즘, 그리고 인터렉티브 아티클에 이르기까지 종이 신문을 넘어 지평을 넓히는 것을 목표합니다. 독자에게 더 재밌고 새로운 이야기를 전하면서도 지난 70년 지켜온 역사와 신념의 무게를 무겁게 받드는 언론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 모집 분야: 글 기자(학내부/학외부), 사진 기자, 뉴미디어 기자(영상 제작 포지션)

2. 모집 기간: 8월 30일(일) ~ 9월 13일(일)

3. 활동 혜택: 매달 활동비 지급, 해외 취재 지원, 퇴임 시 활동 증명서 발급

4. 지원 자격:

(공통) 4학기 활동 가능한 서울대 재적 학부생, 대학원생 누구나.

(영상) 프리미어 프로, 애프터이펙트, 파이널 컷 등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활용 기초 실력 우대

필요에 따라 기사 작성, 영상 제작, 사진 교육을 각각 제공하고 있습니다.

5. 면접 기간: 9월 15일(화), 16일(수) / 면접 일정 조정을 위해 추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6. 지원 방법: 첨부된 지원서 작성 후 대학신문사 이메일(snupress@snu.ac.kr)로 제출

7. 문의: 부편집장(010-8362-063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세가 계속될 경우 면접 방식은 ZOOM을 활용한 비대면 면접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활동 안내

121기 공채 기자의 수습 기간은 2021년 2월까지, 활동 기간은 2022년 6월까지입니다. 첫 출근은 9월 21일(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저녁에는 리뷰 및 편집회의가 있으며, 다음주 월요일에 발행되는 기사 및 영상을 준비합니다. 중간고사 및 기말고사 기간, 명절 연휴와 방학에는 휴간합니다. 방학 중 계절학기 기간(약 5주)에는 그 다음 학기 기획(2면) 및 특집(1면) 기획안을 구성 및 취재합니다.

 

모집 부문

1. 뉴미디어 부문: 뉴미디어팀은 대학신문 콘텐츠 전달 방식의 다변화 및 데이터 저널리즘 구현을 목표로 하며, 신문이 아니라 SNS 및 유튜브 채널을 주 매체로 삼고 있습니다. 뉴미디어 기자는 SNS 및 영상 콘텐츠 기획, 인터뷰 및 취재 영상 제작,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사회 이슈를 담는 데이터 저널리즘을 담당하게 됩니다.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활용 능력이 있는 지원자를 우대하나, 『대학신문』에서는 영상 편집 교육을 제공하고 있어 위 분야 기획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2. 사진 부문: ‘『대학신문』의 눈’을 맡는 사진 기자는 매주 기사에 들어갈 사진을 촬영합니다. 또한 매주 ‘포커스온’ 코너를 통해 그 주 학내외 이슈를 사진 한 컷에 담아내고 짧은 인터뷰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기도 합니다. 『대학신문』에서는 수습 기간 사진 기자에게 사진 교육을 제공하고 있어 관련 경력이 없더라도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3. 글 부문: 글 기자는 학내 사안을 빠르게 취재해 스트레이트 기사로 알리는 학내부나 학외의 다양한 사회 문제, 문화예술, 학술 연구 동향을 독자에게 전하는 학외부 중 하나에 속해 기사를 작성합니다. (기존 취재부=학내부, 사회/학술/문화부=학외부) 학내외 이슈에 관한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어 보고, 전문가 인터뷰를 비롯한 심도 깊은 취재로 관심 있는 주제를 실제 기사로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대학신문』에서는 수습 기간 취재 교육과 기사 작성 교육을 제공하고 있어 관련 경력이 없더라도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2020-08-30 23: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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