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칫덩이 사립박물관, 보물창고로 거듭나려면
[특집] 숫자 늘리기에 급급한 사립박물관, 대책을 모색해본다
‘뮤지엄 위크’를 맞아 주변의 한 사립박물관에 찾아간 A씨. 국립중앙박물관같이 번듯한 건물을 기대했던 그는 평범한 3층짜리 가정집에 붙어있는 ‘박물관’ 간판에 당황하고 만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자 생활공간과 전시공간이 뒤섞여 있고 손님이 없어 불이 꺼진 상태였다. 응접실과 식당, 탁자에 놓인 유물들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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