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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53건)
“서울대 학생들은 조국의 희망이자 세계의 미래”
권오량 교수는 "서울대에 있었던 지난 24년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며 운을 뗐다. 권오량 교수는 “서울대에서 좋은 동료 교수들과 ...
소재형 기자  |  2014-08-24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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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표면과학자, 그의 멈추지 않는 도전
정년퇴임하는 소감을 묻자 이지화 교수는 “아쉬운 점은 있지만 정말 좋은 직장이었다”며 소탈하게 웃어 보이며 “다시 태어나도 교수를 할 ...
대학신문  |  2014-08-24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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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공학의 주역, 이제는 조역으로
윤인섭 교수는 “31년 동안 교직에 있으면서 출중한 수재들과 함께 연구하고 국내 화학공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호탕하게...
신윤주 기자  |  2014-08-2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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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에 힘써주길”
“우수한 학생들과 같이 좋은 시간을 보냈다”며 “동료 교수들과 학생들에게 대단히 고맙게 생각한다”고 정년을 맞이하는 소회를 밝힌 조유근...
김민주 기자  |  2014-08-2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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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통신과 함께한 학자의 길
“83년도 4월에 처음 교수로 왔을 때는 2014년이 굉장히 멀게 느껴졌는데, 시간 참 빠르다”며 운을 뗀 이상욱 교수는 HDTV 개발...
신윤주 기자  |  2014-08-24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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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땅덩어리의 역사와 함께한 지난 30년
“30년 동안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어서 기뻤다”는 최 교수는 지질학을 공부하는 과학자인 동시에 보물을 찾아 떠나는 탐구하는 모험가 ...
정서영 기자  |  2014-08-2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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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은 나은 환경에서 연구할 수 있기를”
“정년퇴임은 내 인생에 가장 기쁜 순간”이라는 윤순창 교수. 윤 교수는 “교수로 재직하는 30년 동안 학생 지도와 강의에 대한 부담감이...
김윤주 기자  |  2014-08-24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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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인류학자
전경수 교수는 정년을 앞둔 시기에도 일본에서 일본 인류학사를 정리하는 등 인류학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다. 정년퇴임 소감을 묻는 질문에 ...
김윤주 기자  |  2014-08-24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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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이끌어가는 학생들이 되기를”
연구실에서 만난 임현진 교수는 30년 간 근무해온 흔적을 정리하고 있었다. 임 교수는 “다른 길로 나가지 않고 끝까지 학교를 지킨 것에...
김윤주 기자  |  2014-08-2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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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연구에 보낸 행복한 한 평생
“가장 흥미롭게 여겼던 분야에 한 평생을 보내왔다”며 스스로를 ̒행복한 사람̓이라고 소개한 국사학과 노태돈 교수. 그...
고아라 기자  |  2014-08-2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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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지기 영문학의 내일을 고민하다
이성원 교수는 인터뷰 중에도 정년퇴임이 믿기지 않는다며 웃어보였다. 그의 연구실을 빼곡히 채운 영문 고전들과 책상에 쌓여있는 논문들이 ...
김지윤 기자  |  2014-08-2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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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영화를 넘나든 영문학의 대가
김성곤 교수는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으로 양분돼있던 국내 문학계에 포스트모더니즘을 소개해 문학 간의 경계를 없애기 위해 노력했던 영문학자다...
김민주 기자  |  2014-08-2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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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를 생각하는 경영학을 위해
조동성 교수는 “졸업을 새로운 시작이라고 하듯이, 정년도 새로운 시작이라는 느낌이 든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40여 년의 긴 시...
이종훈 기자  |  2014-02-2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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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과 유연함으로 학문에 정진하길
‘악한 일 하지 말고 착한일 하며, 마음을 맑게 하라’라는 부처님의 말씀을 신념으로 삼으며 살아온 배광식 교수. “삶의 매 순간이 결정...
한주연 기자  |  2014-02-2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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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의 선구자로서의 반 평생
한태륜 교수의 연구실은 그동안 재활의학의 길을 갈고 닦은 그의 흔적이 곳곳에 배어있었다. 그의 방 책장에 꽂혀 있는 많은 전공 서적들이...
이종훈 기자  |  2014-02-2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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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상에서 변화를 추구하는 의사
정형외과에 입문한 지 40년,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이 아쉬운 듯 성상철 교수는 연구실을 분주하게 돌아다니고 있었다. 정년 소감을 묻는 ...
강수원 기자  |  2014-02-2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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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후에도 지속될 어린 환자들과의 인연
정년 퇴임 소감을 묻자 박귀원 교수는 “큰 과오 없이 퇴임하게 돼 기쁘고, 오늘의 저를 있게 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
박치현 기자  |  2014-02-2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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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겁게 먹기’로 대중 치료에 나서다
“환자와 함께한 40년 동안 여러분의 은혜에 감사합니다”라고 정년퇴임 소감을 밝힌 김성권 교수는 “떠날 때는 이 정도로 간단히 해야 하...
박치현 기자  |  2014-02-2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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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학생들을 향한 한결같은 사랑을 노래하다
따뜻한 교육자이자 가곡 전문 메조소프라노로 숨 가쁘게 달려온 윤현주 교수. 그는 “퇴임 후에도 우리나라 음악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한주연 기자  |  2014-02-2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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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우물을 파는 심정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길
“33년이나 한 직장에서 대과 없이 정년을 맞게 되어 무엇보다 감사하고 감개무량할 따름이다”며 퇴임 소감을 밝힌 탁태문 교수.그는 우리...
한주연 기자  |  2014-02-23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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