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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53건)
“열린 마음과 비판적인 사고가 공존해야 좋은 연구자”
외국인 최초 서울대 공대 전임교수로 부임한 로버트 맥케이 교수는 2005년 서울대에서 시작한 10년의 교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맥케...
김동현 기자  |  2015-02-1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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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발로 뛰는 엔지니어가 되라
강신형 교수는 유체 및 에너지 기계의 설계와 해석을 연구한 유체공학의 석학으로 그가 연구하는 유체 및 에너지 기계는 다양한 산업 설비의...
이승엽 기자  |  2015-02-1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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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대시 연구의 거장
“그들은 극중 역할이 막중할 때면 대사를 중단한 채 흐느끼는 법이 없다.” 신정현 교수가 가장 좋아한다고 꼽은 시, 윌리엄 예이츠의 ‘...
권혜빈 기자  |  2015-02-1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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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지성으로 근대사를 파고든 역사학자
“자네는 몇 대손인가?” 연구실로 들어온 기자에게 권태억 교수가 건넨 첫마디였다.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한국사 공부를 시작했다는 ...
권혜빈 기자  |  2015-02-1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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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하고 싶은 일이라면 주저말고 도전해보세요”
지난달 15일(목) 홍대에서 조금 특별한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장은 오래된 바(bar)의 분위기가 풍겼다. 안내책자가 놓인 탁자는 나...
이석현 기자  |  2015-02-1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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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가 아닌 물음표가 되기를!
졸업과 입학, 마무리와 시작이 맞물려지는 계절이다. 곳곳에서 이별을 섭섭해 하고 새 출발을 응원하는 소리가 들려와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
대학신문  |  2015-02-1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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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석사 학위논문 인쇄를 맡긴 바로 다음날, 이 글을 씁니다. 어찌되었든 간에 졸업장을 받는 과정에 존재하는 가장 큰 난관을 통과한 셈입니...
대학신문  |  2015-02-1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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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뒷모습을 떠나보내며
만물이 소생하는 봄, 만물이 성숙하는 여름, 그리고 만물이 결실을 맺는 가을을 지나 어느새 만물에 종언을 고하는 겨울입니다. 깨끗한 얼...
대학신문  |  2015-02-1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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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라
졸업을 축하한다. 이제 당신 앞에는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그 곳에서 당신이 어떤 삶을 살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모든 새로움과...
대학신문  |  2015-02-1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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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의 매력…사람들에게 알리고파
누구나 학교나 직장에서 프로젝트에 참여하지만 권은진 씨(자유전공학부·09)에게는 고등학생 때부터 가꿔온 그만의 프로젝트가 있다. ‘휴먼...
김윤주 기자  |  2014-08-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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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꾀하는 조경학자
박종화 교수는 “기사에 쓰였으면 하는 1지망 사진”이라며 지리산 정상에서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교수산악회의...
대학신문  |  2014-08-2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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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의 정신 남기고 떠난다
조수철 교수는 “건강하게 정년퇴임을 맞게 돼 기쁘지만 한편으론 지난 30년 동안 일궈온 학문적인 체계와 성과가 부족해 아쉽다”며 말문을...
소재형 기자  |  2014-08-2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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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환자에게 새 삶을 준 ‘귀(耳)’한 사람
장선오 교수는 “젊을 때부터 한 직장에 오래 있어 영광스럽다”며 말문을 열었다. 오랜 기간 의대 교수로 재직했던 교육자로서 장 교수는 ...
대학신문  |  2014-08-2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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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 대한 애정으로 걸어왔던 성형의학 선구자의 길
서울대 최초로 성형외과의의 길을 선택해 환자와 35년을 함께해 온 이윤호 교수. 그에게 정년퇴임의 소회를 묻자 그는 “행복했다”며 맹자...
김민주 기자  |  2014-08-24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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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명을 살리는 의사로서의 30년
“아쉬움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라며 담담하게 정년퇴임 소감을 밝히는 이성철 교수의 목소리에는 지난 30년 동안의 교수 생...
신윤주 기자  |  2014-08-2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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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애와 동료의식을 갖고 살아가길”
은희철 교수는 “항상 바쁘게 변화해왔지만 하고 싶었던 일들을 수동적인 관점에서 억제한 적이 많아 아쉽다”고 퇴임 소감을 밝혔다.은 교수...
고아라 기자  |  2014-08-2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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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협심증 치료 선두주자로 책임을 다한 41년
의사가 된 지 41년, 정년 소감을 묻는 말에 박영배 교수는 “아쉬운 마음보다도 무사히, 건강하게 도착했다는 안도감이 든다”고 답했다....
정서영 기자  |  2014-08-24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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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에 대한 사랑으로
우연히 시작한 국악을 평생 하게 됐다며 웃어보이던 국악과 황준연 교수는 퇴임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인생이 연극이라면 하나의 막을 끝낸 ...
고아라 기자  |  2014-08-2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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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수용하며 옛것을 계승해야”
블랙 앤 화이트 격자무늬 의상에 붉은 립스틱을 바른 김민자 교수는 “전 패션(유행)을 공부하는 사람이지만, 유행을 좇아가지는 않는다”고...
정서영 기자  |  2014-08-2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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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재미있게, 뛰어들라!
12동 5층. 한문희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가 넘쳤다. 연구실 한 면을 가득 메운 프랑스어 책들과 책상 가득한 자료들이 그의 오랜 시간...
김지윤 기자  |  2014-08-2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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